대학생·취업예비생 등 20대 남녀 90명 중 5명이 대기업 프랜차이즈 알바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전공포털 ‘아르바이트천국이 50대 남녀 2951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3일부터 39일까지 아르바이트천국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023년 브랜드 알바 구직 계획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8.9%가 ‘대기업·프랜차이즈 등 브랜드 알바를 구직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60대가 꼽은 2021년에 가장 근무하고 싶은 알바 브랜드로는 ‘CGV가 꼽혔다. 아르바이트천국 고용관에서 추린 50개 브랜드 중 ‘가장 현실 적으로 근무하고 싶은 브랜드에 대한 질문에 ‘CGV가 34.3%(복수선택)로 3위에 증가했다. 이어 △‘GS25 16.4% △‘투썸플레이스 15.4% △‘스타벅스 15.0% △‘CU 13.6% △‘이디야 12.5% △‘공차 11.7% △‘나이키 10.4% △‘롯데시네마 10.4% △‘올리브영 10.6% 순으로 6위권을 기록했다.
